728x90

 

점심시간이라 만어사 근처에서 국수 먹고 숙소로 출발... 입실이 3시라 3시 거의 맞춰서 도착

가창에 펜션이랑 펜션 구조는 비슷하지만 2층은 훨씬 넓다. 근데 사진이 없다.

우리가 묵은 곳은 문열린 104호

성수기가 끝나서 그런지 이렇게 방이 많은데 우리뿐이다....

라고 생각했으나 그거보단 태풍소식에 사람이 없는 것도 있고

이렇게 넓고 경치도 좋은 곳인데, 홈페이지 운영을 안한다고 한다.

그래서 지나가다가 들어와서 지내거나 아님 학교 MT나 OT로 많이 온다고 한다.

 

펜션 건너편 반계정 건물이 그림같다.

반계정

그리고 여기 숙소 바로 밑 단장천(강)에서 극비수사 영화 촬영을 했다하면서 그걸로 홍보하고 있다.

숙소 안 사진 2층에서 1층을 찍은 사진이고

이건 1층에서 찍은 사진... 현관에서 주방오기 전에 방도 하나 있다. 가창 펜션보다 잘 되어 있다.

뒤문으로 나오면 고기 구워먹고 밥 먹고... 여기 앉아서 보는 경치가 또 대박이다.

 

9월 18일 아침6시에 일어나 고둥 잡아서 얼마 안되지만 바로 삶아서 김치찌개에 넣어서 먹었다. ㅋㅋ

땀을 흘려서 손빨래해서 힘들게 말렸는데, 퇴실 할 때 보니 세탁기가 있네... 안타깝다. 그리고 예약문의 전화번호~~

비용은 저기로 전화해서 문의하면 될듯.

 

퇴실시간 11시라 나오는데, 경치구경을 더 할 껄... 아쉽다.

 

+ Recent posts